이번에 설치된 CCTV는 마을내 총 4개소, 각 개소 당 2개씩 설치(차량 인식, 사람 인식)되어 24시간 풀가동 되며, 마을 치안 ․ 방범 및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등을 위하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주민 총회를 통하여 마을기금 총 6백만원을 들여 설치된 것으로 타 마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오늘 시연회에 참석한 다산면장(오임석), 다산파출소장(정수문)은 “주민 스스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쓰레기 불법 투기 퇴치)에 동참하고 동시에 치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방범을 강화하려는 노력이 안전한 마을, 살기좋은 도시로 만든다고 생각한다. 면내는 물론 군 전체로 이러한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주민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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