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시단위 기관단체장과 자매결연 단체인 도량동, 상모사곡동 주민과 관내4개 유치원생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하여 친환경들판에서 직접 메뚜기 잡기 체험과 친환경 우렁이농법으로 생산한 무농약쌀로 지은 밥을 시식하였다.
옥관리 친환경 작목반은 2012년에 무농약 인증을 받았으며 49ha 260톤의 쌀을 생산하여 옥성농협에서 전량 수매할 예정이다.
특히 자매결연 동인 도량동, 상모사곡동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단체들이 참석하여 도․농 상생의 자리를 마련하였고, 200여명 유치원생들의 메뚜기 잡기 체험행사는 모든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
이형근 옥성면장은 인사말에서 청정지역인 구미에서 무농약 인증을 받은 쌀을 소재로 뜻깊은 체험행사를 개최함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무농약쌀 재배면적을 확대하여 소비자에게 신뢰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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