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김동진 기자] = 봉화군은 12월 친절봉사공무원으로 법전면사무소에서 근무하는 김영희 실무관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김 실무관은 지난 2005년 새마을경제과에서 공직을 시작해 2009년부터 법전면사무소에 근무하면서 남다른 봉사정신과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항상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인을 대해 직원으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을 부모님처럼 친구처럼 항상 친절하게 대하며 늘 밝은 미소로 민원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등 남다른 열정으로 근무해 지역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봉화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친절봉사공무원을 선정해 직원들의 사기를 높일 뿐만 아니라 행정업무 추진에도 친절분위기를 확산시켜 군민들이 만족하는 친절봉사행정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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