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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조석준 기상청장 초청’ 특강

[타임뉴스=김동진 기자] = 청송군(군수 한동수)은 28일 조석준 기상청장을 초청해 ‘기상이 강해야 진정한 선진국이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이날 청송군 농업인단체 회원 및 관계 공무원,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조 청장은 특강에서 기상청의 현주소, 국가기상업무, 새로운 기후변화 및 대책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토론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조 청장은 서울대 자연대학 대기학과를 졸업하고 KBS 기상전문기자, KBS 기상캐스터를 거쳐 (사)한국기상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2월부터 기상청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요즘 급변하고 있는 기후변화와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산물의 수급불안정 등의 문제가 야기되는 만큼 앞으로 다가올 변화와 그 영향에 효율적으로 대비해 농업인이 잘살고 행복한 농촌만들기 목표 실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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