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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구제역 방역활동 총력 지원

영주시의회(의장 김인환)가 안동, 예천, 영양지역에 이어 지난 8일 영주, 봉화지역에도 구제역이 확산됨에 따라 9일 긴급 의장단간담회를 개최하고 영주시의 구제역 확산방지 총력지원을 위하여 14일 계획된 제4차 본회의를 취소하는 등 제2차정례회를 축소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에 앞서 영주시의회는 금번 정례회 기간 중 계획된 시정 질문을 취소하는 등 비상근무중인 집행기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의회의 예산안 보고인원 최소화 및 서면심사 하도록 하여 시의회 차원의 구제역 방역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백대현 기자 백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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