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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명성이 자자한 봉화군싸리비 제작


새마을지도자봉화군협의회(회장:황규태)에서는 11월 25일(화) 오전 10시 봉화읍 체육공원에서 새마을대청소 활성화를 위한 싸리비 제작 작업을 실시했다.



싸리비 제작에는 각 읍면별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이 며칠 전부터 봉화군일대에서 참싸리나무를 읍면당 1톤씩 10여톤을 채취하였다.

채취한 싸리나무를 남녀 새마을지도자 100명이 칡넝쿨을 이용하여 1000개의 싸리비를 제작할 계획이며,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청와대에 300자루를 공급할 계획이며, 봉화군의 각 기관 단체와 학교, 새마을단체 등 필요로 하는 곳에 배부할 예정이다.



새마을지도자봉화군협의회에서는 1999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하여 11년째 계속 진행하고 있고 지금까지 약 13,000자루의 싸리비를 전국에 배포 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싸리비제작 행사와 연계하여 뉴새마을운동 실천을 위한 Green & Smart Korea 켐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 Smart Korea 는 나라의 품격 높이기 범시민 운동으로
S=smil(미소가득한 시민) M=manner(예절바른 시민)
A=admiration(칭찬하는 시민) R=responsibility(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시민)
T=together(더불어 함께하는 시민)



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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