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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속에 피어난 훈훈한 인정


영주시 이산면사무소(면장 우정한)에서는 불의의 화재로 집이 없어진 이산면 원리에 거주하는 권정욱씨에게 관내 기관단체 및 이웃사람들이 정성을 모아 주택(콘테이너 2평/530만원)을 구입, 설치하여 위기에 빠진 이웃에게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하였다 .



이산면 원리 24번지에 거주하는 권정욱(59세/남)씨는 기초생활 수급자로 11월 19일 10시30분 전기누전으로 주택이 전소되었다.



이산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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