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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국학진흥원에서는

2009 한국학 국제 학술대회가 11월 3일부터 이틀간 한국국학진흥에서 열린다.



주자가례와 동아시아 문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과 중국, 미국 등 6개 나라에서 18명의 학자들이 참가해 주자가례가 동아시아사회를 이끈 맥락을 살펴본다.



또 전통혼례를 현대사회에서 어떻게 계승할 것인지도 모색한다.



또 한국국학진흥원에서 11월 3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안동권씨 가일문중 특별전도 개최된다.



이번특별전에는 최초로 공개되는 성학십도병풍 등 안동권씨 가일 문중회에서 기탁한 7천여 점의 유물 가운데 문화재급자료가 엄선돼 전시되며, 오늘 개막식에서는 안동대 이현 교수가 안동권씨 가일 문중의 전통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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