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동 동장 최용두 에서는 2009. 10. 12일부터 2009 희망근로 사업「거닐고 싶은 이계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평 이계천 유채꽃밭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1.5km에 이르는 이계천은 제방 및 둔치 조성이 일부만 되어있어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각종 쓰레기의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진미동은 2009 희망근로 사업 중 거닐고 싶은 이계천 조성 사업 을 10월부터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진평 이계천 둔치에 유채꽃밭을 조성하기 위해 인동교에서 반달교에 이르는 왕복 3km의 둔치를 정비하고 유채종자를 파종하였다.
유채꽃은 내년 4월경에 만개(滿開)할 것으로 기대되며 동락공원과 이어지는 자전거도로를 달리며 노란 유채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용두 진미동장은 현장에서 수고하고 있는 희망근로사업 인부들을 격려 하고“조성되지 않은 나머지 왕복 3km의 구간 또한 조기에 정비하여 진미동을 찾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멋진 이계천을 보여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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