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험행사는 오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주말 오후2시부터 3시까지 24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박물관 체험장에서 선착순 접수를 받아 운영된다.
산림문화 무료 체험활동은 계절별 특색 있는 숲 체험재료를 활용해 꽃잎액자와 조개부채를 만드는 활동으로 자연과 숲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체험활동 장소인 산림박물관 주변에는 수목원, 휴양림, 열대온실이 위치하고 있고, 수목원 주변에는 최근 영산홍과 철쭉꽃이 앞 다퉈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는 등 2000여 종의 수목과 야생화들이 어울려 이색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충남도 산림박물관, 가족 단위 나들이객 ‘손짓’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 산림박물관은 주말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꽃잎액자 만들기와 조개부채 만들기 등 산림문화 무료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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