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이부윤 기자] 충북 단양군 단양예총(회장 김순녀)은 8일 오후 7시30분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사랑의 음악회’를 마련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이번 음악회는 고전음악과 오페라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아름다운 선율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는 무료 음악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에드워드 엘가의 클래식 위풍당당행진곡을 시작으로 오케스트라 연주, 트럼펫 연주, 색소폰 연주 등으로 진행된다.
또 이날 메조소프라노 김라경이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의 아리아 ‘여자의 마음 La Donna e Mobile’와 조두남의 ‘뱃노래’, 테너 김범진은 스파크의 '하노버 페스티벌 Hanover festival'을 들려준다.
이와 함께 가수 이광조는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 등 자신의 히트곡을 선사하게 된다.
단양예총이 주관하고 K-water 충주권관리단이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는 단양군민과 수험생들에게 수준높은 문화예술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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