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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동차100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전용역 준비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자동차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에 대한 사전기획 용역비 10억원이 2014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어 현재 국회예결위에 상정됨에 따라 자동차전문가 및 자문위원으로 TF팀 구성을 추진하는 등 사전용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TF팀은 광주시와 광주그린카부품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고 자동차부품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광주테크노파크, 산업단지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자동차와 산업단지에 대한 전문가로 구성된다.



자동차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에 대한 논리개발, 전문가 의견수렴, 콘텐츠 개발, 완성차 유치방안 등에 대해 전반적인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TF팀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 및 논의되어 결정된 사항 등은 자동차100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전 기획용역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또한, 자동차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은 박근혜 대통령의 광주지역 핵심공약사업인 만큼 임기 내 추진을 위해 지역 각계각층의 뜻을 모아 신속히 추진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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