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 북구, ‘이제는 내가 주인! 신명나는 멋진 인생!’

[광주타임뉴스 = 김명숙기자] 광주 북구에 거주하는 여성 200명에게 10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일곡도서관 강당에서 ‘2013 여성사회교육’이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이제는 내가 주인! 신명나는 멋진 인생!’이란 주제로 10일 오전 10시 개강식을 시작으로 전문강좌와 교양강좌, 현장학습, 사례발표 등 3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전문․교양강좌는 관련분야 전문인 및 저명인사를 초빙 ▲‘넌 웬수랑 사니? 난 애인이랑 산다! ▲행복경영! 여성리더십 ▲행복한 건강여행을 통한 미래인생설계 ▲행복한 시암송 등 8개 강좌가 운영되며 현장학습과 사례발표도 진행될 계획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여성들의 주체적인 삶에 대한 인식 및 글로벌 시대에 맞는 자기 관리를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여성지위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1997년부터 여성사회교육을 운영하여 올해로 17회를 맞이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866명의 수료생을 배출, 여성들에게 사회참여와 교육기회 제공, 건강관리 및 적극적인 인간관계 형성 등에 기여하고 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