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운태 시장, 월드뱅크 대표단 면담 (사진제공: 광주시) |
면담에는 주비다 알라우아 국장과 사메 와바(Sameh Wahba) 도시회복팀 과장, 왕형근 박사(도시회복팀 경제전문가), 이상주 서기관(국토해양부 파견) 등 방문단 4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면담은 월드뱅크의 ‘기후활동 촉진(Catalyze Climate Action)을 위한 태스크포스(TF)’ 운영과 관련해 ‘저탄소 기후회복 도시 이니셔티브’의 세계 6개 리더 도시로 광주를 국내 최초 ‘저탄소 리더 도시’로 추대하고, 향후 협력방안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위해 이뤄졌다.
강 시장이 월드뱅크의 추대 요청에 수락 의사를 밝힘에 따라 오는 9월 ‘기후회복 도시 이니셔티브’의 발표 행사에 추대된 리더 도시들과 함께 초대받게 됐다. 발표 행사에는 월드뱅크 김용 총재,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 시장,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등이 참석해 글로벌 저탄소 리더 도시의 탄생을 축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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