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광주광역시 동구(구청장 노희용)가 사회적기업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제고와 판로개척, 네트워크 구축,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7월 11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2일 간 사회적기업 한마당 행사를 금남지하상가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기업과 희망을 만들어요” 라는 주제로 기관․단체장,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주민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남지하 상가 L동 내․외부 일원에서 진행된다.
첫날은 동구사회적기업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사회적경제 토론회, 기념공연, 사회적기업 창업․운영 상담소, 제품 체험․판매 및 홍보 부스 운영 등 사회적기업이 운영하는 식품관, 공산품 판매관, 사회적기업 전시판매장, 서비스 홍보매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2일차는 동구 사회적기업의 문화공연, 특별강좌, 입시설명회 토론회 등의 내용으로 채워진다.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노희용 동구청장은 “동구 사회적기업 한마당 행사를 계기로 동구의 사회적기업이 많은 주민들에게 인식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이번 행사가 동구 사회적기업의 대표자와 실무자가 한 장소에 모이게 되는 계기인 만큼 연대와 협력 으로 서로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발전시켜 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광주 동구, 사회적기업 한마당 행사 개최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