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타임뉴스=김명숙기자] 광주 빛고을 IT캅스 봉사단 지난 22일 동구 용산동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인 영신원을 방문, 컴퓨터를 정비하고 소모품을 교체해주는 봉사활동과 어린이들에게 학교폭력, 성폭력, 등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은 삼성전자A/S 봉사팀과 함께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하여 에어컨․ 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정비하였다.
영신원 원장(박소라, 여)은 “경찰관들이 찾아와 고장난 컴퓨터를 고쳐주고 삼성전자 A/S팀과 함께 정성이 담긴 서비스를 받아 시원한 여름을 지낼 수 있어 매우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하였다.
광주지방경찰청 ‘빛고을 IT캅스 봉사단’은 매월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 기술지원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특히 저소득층 아동들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더욱 애정을 갖고 돌아보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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