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정순도)에서는 부처님 오신 날을 전후하여 사찰대상 범죄 및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13. 5. 10. ~ 5. 17.까지 8일간 특별방범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범죄 취약개소 방범진단 사찰 및 중요문화제 주변 범죄취약개소 141개소에 대하여 방범진단을 실시, 특히 사찰 내외, 시주함 설치장소, 문화재 주변 취약개소 등에 대해 CCTV, 방범창 등 방범시설물 작동상태를 점검하여 미비점은 보완 조치토록 하고
사찰 주변 방범순찰 강화 지역관서별로 담당 사찰을 지정하여 기간 중에는 사찰주변에 주기적으로 범죄예방 순찰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봉축조형물 등 시설물 훼손행위 및 사찰 내외 절도 사건 등이발생 하지 않도록 하고, 사찰 관련 범죄 발생시 지역경찰 (112순찰차), 형사 등과 합동으로 신속하게 대응하여 현장검거에 주력하고 사찰측에 대해 범죄예방 요령 등을 적극 홍보하고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키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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