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구조, 구급 등 각종 위급한 상황에서 시민의 부름(召命, Calling)에 시민 속으로 좀 더 빨리, 좀 더 가까이 가기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과 교통사고 줄이기 범시민 캠페인은 시민과 함께 오는 11월30일까지 매주 1회 이상 지속적으로 진행 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교통사고 발생률 최고도시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민단체․기관․각계각층에서는 교통시설물을 정비하고 체계적인 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올해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교통사고 줄이기 범시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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