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모전은 5월 4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총상금 규모는 500만 원이다.
공모 주제는 ‘대전의 변화, 달라진 일상’이다. 변화한 대전 속에서 경험한 일상과 순간을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응모자는 새롭게 주목받는 공간과 달라진 이동 방식, 문화생활, 스마트도시 기술 체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변화 기록 등 다양한 소재로 작품을 제작할 수 있다.
응모 자격은 국내 거주 내·외국인 누구나 가능하다. 개인 또는 5인 이하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팀)별 1편만 출품할 수 있다.
출품 형식에는 제한이 없다. 숏폼과 브이로그, 웹드라마,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 가능하다. 가로형 영상은 3~5분, 세로형 영상은 30초~3분 이내로 제작해야 한다.
시는 총 4개 팀을 선정해 ▲최우수상 1편 300만 원 ▲우수상 1편 100만 원 ▲장려상 2편 각 5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 결과는 7월 중 대전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된다.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이 참여해 진행한다. 활용성과 작품성,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대중적 흥미와 홍보 활용 가능성, 주제 적합성, 완성도, 메시지 전달력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향후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와 시 공식 SNS 채널 홍보 콘텐츠로 활용된다.
김미경 대전시 홍보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이 직접 경험한 대전의 변화와 일상을 생생하게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신한 시선으로 담아낸 다양한 영상이 대전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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