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후보는 이날 출정 연설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국민이 주인인 나라, 삶의 기본이 보장되는 사회를 서구에서 가장 먼저 실현하겠다”며 “서구를 대한민국 기본사회 1번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 이번 선거를 서구 미래를 결정할 중대한 분기점으로 규정하며 주민 중심 정치와 행정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정치는 주민 삶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말뿐인 정치가 아니라 주민 삶을 실제로 바꾸는 유능한 서구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불통과 보여주기식 행정을 끝내고 주민이 정책과 예산 결정 중심에 서는 구민주권 시대를 열어야 한다”며 “민주당 원팀으로 반드시 승리해 서구민을 위한 새로운 서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전 후보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 기조도 분명히 했다. 그는 “골목과 시장, 아파트와 원도심, 농촌지역까지 직접 발로 뛰며 주민 목소리를 구정에 담아내겠다”며 “끝까지 낮은 자세로 주민 곁을 지키며 진심과 실력으로 승부하겠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 앞으로 서구 전역을 돌며 주민 밀착형 현장 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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