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여울회는 2006년 부터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성우보육원을 찾아 가방‧실내화 빨아주기, 강당 대청소, 책 읽어주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회원들이 뜻을 같이한 난방비 지원도 벌써 6년째로 봉사활동을 넘어선 정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재면 회장은 “회원들이 아이들 옷을 챙겨와 보육원 아동들에게 물려주는 등 정이 너무 들었다. 바쁜 생활 속에 쉽게 지나쳐 버리는 일들이 많지만 나눔의 작은 실천은 우리사회를 지탱하는 사회적 자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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