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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째 이어지는 한남대 여교수들의 따듯한 나눔 활동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남대학교 여성 교수들이 환경미화원들에게 22년간 매년 크리스마스 선물을 해와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이 대학 여교수회는 24일 대학 사범대 교수회의실에서 환경미화원들에게 따뜻한 성탄절을 보내라며 방한용 양말이 담긴 선물상자를 전달했다.

이정희 한남대 여교수회장(의류학과) 등 여교수회 소속 20명의 교수들은 지난 20년간 매달 봉급의 일부를 모아 매년 추위에 고생하는 환경미화원들에게 겨울 양말 선물을 해오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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