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22년째 이어지는 한남대 여교수들의 따듯한 나눔 활동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13-12-24 18:41:33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남대학교 여성 교수들이 환경미화원들에게 22년간 매년 크리스마스 선물을 해와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이 대학 여교수회는 24일 대학 사범대 교수회의실에서 환경미화원들에게 따뜻한 성탄절을 보내라며 방한용 양말이 담긴 선물상자를 전달했다. 이정희 한남대 여교수회장(의류학과) 등 여교수회 소속 20명의 교수들은 지난 20년간 매달 봉급의 일부를 모아 매년 추위에 고생하는 환경미화원들에게 겨울 양말 선물을 해오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119시민체험센터, 가족 안전체험 데이 개최 2026.05.09 대전 세계인 어울림 축제 개최…외국인 4만 시대 화합 2026.05.09 [정치평론 13보] “2022년, 가세로 시즌 2”…안동목 둔갑...강 후보 캠프 역풍... 2026.05.09 대전도시공사, 지방공기업 유일 가족정책 표창 2026.05.08 계룡장학재단, 학생 53명에 장학금 7100만원 전달 2026.05.08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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