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타이어 나눔재단은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동안 충남 금산군 부리면 한국타이어 아카데미하우스와 전북 무주군 설천면에 위치한 무주리조트에서 ‘2013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스키캠프’를 개최했다.
대전·금산공장 인근 초등학생 9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전문 스키강사가 진행하는 스키강습을 비롯해 피자 만들기와 케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국타이어 나눔재단 신성기 국장은 “동그라미 스키캠프 행사는 어린 학생들에게 겨울 스포츠 체험 활동을 통해 건강한 자아상을 확립해 주기 위해 매년 겨울 시즌에 진행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우리 꿈나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자는 H-LOHAS 기업정신을 기반으로 대전·금산 공장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 동그라미 페스티벌, 하계 역사문화 캠프, 동계 스키캠프, 등 다양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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