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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훈청·국민은행, 6.25참전유공자 보청기 지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이(청장 이명현) 국민은행의 후원을 받아 난청으로 고생하는 6.25참전유공자 4명에게 보청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정전협정 60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국가보훈처에 6.25참전유공자에게 보청기 후원자금으로 쓰여 질 1억 원을 국가보훈처에 기증하였으며, 국가보훈처는 난청으로 고통 받고 있거나 생활이 어려운 전국의 86명의 참전유공자에게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지원을 받은 참전유공자는 “평소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참에 후원을 받아 다시금 듣게 되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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