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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건강가정·아이돌봄 지원 사업보고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12일 오후 2시 시청대강당에서 염홍철 시장을 비롯한 김인식 시의회 부의장, 건강가정위원 및 아이돌보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건강가정 및 아이돌봄 지원 사업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2013년 한 해 대전광역시와 대전광역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추진한 각종 가족친화․건강가정 지원사업과, 아이돌봄 사업을 결산하고 사업추진에 노고가 많았던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자리이다.



보고회는 가정친화적인 모범가정과 아동양육에 기여한 우수돌보미에 대한 표창과 대전형 가정UCC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상장수여에 이어 건강가정과 아이돌봄 사업 보고, 감사장 전달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대전 유일의 가족지원 기관으로 가족교육·상담․ 문화, 가족친화 사업 등 가족의 안전성 강화와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각종 사업을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아이돌봄 서비스와 가족역량강화 서비스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육아지원 등 전국의 모범 센터로 자리 잡고 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우리시가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와 센터 직원 모두 합심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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