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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우리집 도로명주소, 이렇게 하면 쉬워요

대전시, 우리집 도로명주소, 이렇게 하면 쉬워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가 2014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를 시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섰다.

시는 이를 위해 안전행정부와 함께 스마트폰 앱 ‘주소찾아’을 다운받아 활용하면 실생활 속에 도로명주소를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앱 활용 방법은 아이폰 스마트폰 사용자는 앱 스토어(App Store)에서 그 외 스마트폰은 플레이 스토어(Play Store)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주소찾아’ 앱에는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을 충족하기 위해 3가지로 구성되어 있는 데 ▲‘이리와 주소’는 스마트폰으로 건물번호를 촬영하여 주소와 지도상의 위치, 건물정보, 전화번호까지 안내하여 약속 장소를 쉽고 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했고 ▲‘길따라 주소’는 도로를 기준으로 주위에 관공서, 음식점, 상가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고쳐 주소’는 도로명시설물이 훼손되어 있거나 파손된 경우 촬영 후 신고하면 바로 담당공무원에게 전송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의 조기 정착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적극 활용해 줄 것”당부하면서 “앞으로 시민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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