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국정철학과 비전을 인식하면서 중앙-지방간, 지방-지방간, 정부-주민간의 협업 프로젝트인 정부 및 지방3.0을 시 행정에 접목하여 참여거버넌스의 정착을 도모하고 간부공무원이 조직의 리더로서 솔선수범하기 위해 인문고전을 통한 통찰의 리더십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 이승종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가 ‘국정철학과 지방행정’을, 건양대학교 김원중 교수는 ‘인문고전을 통한 통찰의 리더십 향상’에 대해 강연했다.
김장원 대전시 총무과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간부공무원이 국정과 지방행정에 대해 올바르고 폭넓은 이해와 의식 향상은 물론 간부공무원으로서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인문학적 가치를 중시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 구현을 위해 2011년부터 염홍철 시장의 특별지시로 공무원 인문고전 읽기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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