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신성동에 위치한 신성짬뽕을 운영중인 신동원, 손정아 동문(스포츠과학과 97)은 10월 29일 오후 4시 정상철 총장을 방문해 대학발전기금으로 써 달라며 600만원을 약정했다. 손정아 동문은 박사학위까지 마친 뒤 현재 스포츠과학과에서 강사로 후배들을 가르치고 있다.
신동원 대표는 “모교를 졸업한 동문으로서 항상 모교에 대해 보답할 방법을 고민하다가 후원의 집 제도가 있다는 것을 알고 기부를 결심했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충남대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부동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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