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KT&G, 본사 임직원 문화재 지킴이 활동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13-10-28 17:17:02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KT&G 본사 임직원 60여명은 지난 10월 25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사적 제 199호 ‘선릉과 정릉’에서 문화재 보호를 위해 능 주변의 파쇄나무와 잔가지를 제거하는 활동을 실시했다. KT&G는 관리의 손길이 제대로 미치지 못하는 지역 문화재를 보호하고 알리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전국에 산재한 문화재 100곳을 선정하여 ‘1부서 1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도시공사, 지방공기업 유일 가족정책 표창 2026.05.08 계룡장학재단, 학생 53명에 장학금 7100만원 전달 2026.05.08 충남대병원, 13일 ‘위암 바로알기’ 건강강좌 2026.05.08 대전도시공사 노조 “오월드 3300억 추진…33년 무분규 깨질 위기” 2026.05.08 국립한밭대, 학생홍보대사·홍보기자단 임명 2026.05.08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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