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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나라사랑 앞섬이’ 보훈요양원 위문공연 펼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이 23일 대전보훈요양원 강당에서 입원환자를 위해 대전지방보훈청 ‘나라사랑 앞섬이’로 활동 중인 둔산여고 예능동아리 회원 70여명과 위문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둔산여고 예능동아리 쏘메토(합창 동아리), 비바체(관현악 연주 동아리), A to Z(댄스 동아리), 앉은반(사물놀이 동아리) 회원 70여명은 보훈요양원 입원환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여곡의 합창 공연과 현악 4중주, 바이올린 및 피아노 독주, 사물놀이 공연, 댄스 공연 등 다양한 음악공연을 선보였다.



보훈청 관계자는 “이번 보훈요양원 위문공연은 지난 5월 공연에 이어 두 번째 방문으로 아픈 몸으로 마음까지 닫혀있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보훈요양원 위문공연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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