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만들기를 캐치프레이즈로 대전 시민들 곁으로 한층 더 다가서는 대전경찰 ᄒ·ᄒ·ᄒ·운동의 확산 일환으로 마련된 열린 시민강좌이다. 그 첫 번째로 청소년 교양강좌 시간을 마련하고 대전시 교육의 수장인 김신호 교육감을 명사로 초청함으로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교육청 김신호 교육감의 강연은 60년 자신의 인생에서 체득된 특별하고 격조있는 인생지침서로 요약된다.
급변하는 현대의 환경에서 청소년들이 자신의 존재가치를 확신시켜주며 행복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적극적으로 펼치것을 당부하는 내용으로 참석한 청소년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번 강좌에 함께 참석한 학부모들은 청소년에게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비전제시와 자아실현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며 대전청의 명사초청 강좌개설에 큰 고마움을 표시했다
강연에 참석한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강연이 끝난 후에는 교통법규준수 캠폐인을 실시하였는 바, 건전한 대전교통문화 정착의 메시지를 담아 진행한 캠폐인 행사에 보람을 느끼고 지역봉사활동을 했다는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후 대전경찰청은 시민강좌개설을 계속해서 추진함으로 대전시민을 위한 진정한 경찰로 거듭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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