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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섬 횟집, 충남대에 600만원 발전기금 약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갈마동에 위치한 일식집인 바위섬 횟집이 충남대에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바위섬 횟집 최정옥 대표는 10월 17일 오후, 정상철 총장을 방문해 대학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발전기금 600만원을 약정했다.



최정옥 대표는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충남대학교 후원의 집으로서 대학발전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기부동기를 밝혔다.



최정옥 대표는 지난 9월 1,100만원의 발전기금을 약정한데 이어 이번에도 600만원의 발전기금을 약정하며 기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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