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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학생 야외버스킹’ 진행

▲광주 학생들이 서구 유스퀘어 야외광장에서 진행된 ‘학생 야외버스킹’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광주교육청)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교육청이 지난 5월부터 학생들이 자신의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광주 곳곳에서 진행한 ‘제3회 학생 야외버스킹’이 진행했다.

올해는 360여 명의 학생들이 56개 팀을 꾸려 남구 양림 펭귄마을 야외공연장, 서구 유스퀘어 야외광장, 광산구 수완호수공원 야외공연장, 북구 비엔날레 야외무대, 동구 ACC 하늘마당 등에서 끼와 재능을 뽐냈다.

또 공연장에 오지 못한 많은 사람을 위한 광주학생예술누리터 유튜브 실시간 중계와 ‘인생 네컷’ 등 부스 운영으로 호응을 얻었다. 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문화예술 열기를 하반기에 진행되는 ‘2025 光탈페(광주학생탈렌트페스티벌)’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정선 광주교육감은 “올해 ‘학생야외버스킹’은 학생과 광주시민 모두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무대였다"며 “모두의 꿈이 실현되는 다양성 교육을 목표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기반이 조성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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