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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중증장애인‧어르신 등에 이동 편의 제공

▲지난 13일 13일 공명선거 지원 대책회의를 주재 중인 김한종 군수.(사진제공=장성군)
[장성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장성군이 제21대 대통령선거 기간 선관위(장성군선거관리위원회)가 이동약자‧교통불편지역 선거인을 대상으로 이동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선관위는 중증장애인‧고령주민‧임산부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휠체어 탑재가 가능한 차량을 운행할 계획이다.

사전 투표의 경우 오는 28일, 선거일 투표는 6월 2일까지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장성군지회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교통불편지역 주민들의 투표 참여도 지원한다. 선관위는 선거 당일인 6월 3일 22인승 버스 9대를 운행할 예정이다.

대상지역은 장성읍‧동화면‧삼서면‧삼계면‧황룡면‧서삼면‧북하면 10개 투표구로, 운행 노선과 시간 등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제21대 대통령선거에 모든 군민이 불편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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