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증평군, 청소년 감정표현·자기이해 돕는 성장 프로그램 운영

[증평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윤은미)는 지난 13일 증평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에서 청소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성장집단프로그램 ‘맛있고 색다른 나를 만나는 Day’를 운영했다.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맛있고 색다른 나를 만나는 데이 운영]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감정을 보다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색채를 활용한 심리 활동을 통해 감정 인식을 높이는 한편,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푸드테라피를 통해 창의적인 자기표현과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윤은미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존중하고,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해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23일 증평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색과 소리로 나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감정표현과 소통 능력을 심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증평군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정서적 성장과 건강한 자아 형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