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맛있고 색다른 나를 만나는 데이 운영]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감정을 보다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색채를 활용한 심리 활동을 통해 감정 인식을 높이는 한편,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푸드테라피를 통해 창의적인 자기표현과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윤은미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존중하고,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해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23일 증평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색과 소리로 나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감정표현과 소통 능력을 심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증평군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정서적 성장과 건강한 자아 형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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