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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시가지 환경정비 실시

[음성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음성군 소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권기원)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진숙자)가 13일 소이면 시가지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비 활동에는 새마을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소이면 대장리 시가지 구석구석을 돌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특히 최근 잦은 비로 인해 도로변과 새마을 동산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거리 미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권기원 협의회장과 진숙자 부녀회장은 “잡초 제거와 쓰레기 수거를 통해 거리가 한층 깨끗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이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원들은 지난 9일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면 소재지와 국도변 등에서 실시되는 국토대청결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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