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병무청은 올해 병역판정검사를 오는 12월 17일까지 실시한다.(사진제공=광주전남병무청)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전남병무청은 올해 병역판정검사를 오는 12월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병역판정검사 대상은 올해 19세가 되는 2006년생이며, 병무청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으로 본인이 원하는 일자와 장소를 선택하여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선택하지 않은 사람은 지방병무청에서 검사일자를 결정해 통지한다.
병역판정검사는 기본검사 후 각 과목별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의 면밀한 검사를 거쳐 신체등급을 결정하며, 병역처분 후 병리검사 결과 및 과목별 이상 유무에 대한 건강검진 결과를 제공한다.
홍승미 광주전남병무청장은 “병역판정검사는 병역의무 이행의 첫걸음이자, 본인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대상자들은 사전에 검사일정을 선택하고, 정해진 일자에 성실히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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