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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19회 반기문마라톤대회 앞두고 대회 구간 정화 활동 실시

[음성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음성군은 오는 27일 개최되는 제19회 반기문마라톤대회를 앞두고, 24일 대회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음성군, 제19회 반기문마라톤 대비 국토대청결 활동 실시」

이번 정화 활동에는 음성군청, 음성읍, 금왕읍, 생극면 공무원과 지역 주민 등 약 800명이 참여하여 마라톤 코스 주변 도로 및 골목 구석구석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특히 대회를 앞두고 주민들과 각급 기관,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지며, 지역 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

 

올해 반기문마라톤대회는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신청자 수가 1만2천명을 넘어 조기 마감되며, 전국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에 따라 음성군은 참가자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레이스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윤호 청소위생과장은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며 환경을 정비하는 것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참가자와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축제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행사로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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