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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랄랄라스쿨, ‘초등 저학년 늘봄학교’ 운영 제주 지역 호응

▲제주시_동광초등학교_3D펜놀이터 프로그램 운영 모습.(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의 ‘초등 저학년 대상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기관인 호남대랄랄라스쿨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제주 지역사회 및 교육기관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호남대학교, 사단법인 에듀펀플러스, 호남대랄랄라스쿨이 협력기관을 구성해 운영중인 ‘초등 저학년 대상 늘봄학교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제주지역 4개교 초등학교에 6개 맞춤형 늘봄 통합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에는 ▲기후·환경(리사이클링 놀이터, 지구를 살려라) ▲문화·예술(세계문화탐험대, 음악 놀이터)등 총 6개분야 14개 프로그램을 운영 하고 있다.

특히 늘봄학교 전면 확대에 따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위한 학교 적응 지원, 예·체능 활동,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등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 운영으로 일선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호남대학교랄랄라스쿨 정윤희 대표는 “수요자들이 원하는 프로그램 운영 및 체계적인 운영이 중요하다"며 “늘봄학교 운영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호남대랄랄라스쿨은 전라남도교육청으로부터 2015년 농촌 도서지역 방과후학교 지역위탁 시범사업기관에 선정된 이후 지금까지 방과후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청소년 진로체험, 교육박람회, 청년문화학교, 창의예술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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