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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5개 파크골프장 26일부터 전면 재개장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는 잔디 보호를 위해 휴장했던 관내 5개 파크골프장을 오는 4월 26일부터 전면 재개장한다. 이번 개장과 함께 앙성 파크골프장은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개방된다.

시는 지난 3월 1일부터 충주호, 단월, 수안보, 서충주, 앙성 파크골프장을 일시 휴장하고, 이 기간 동안 잔디 보식, 시비, 병해충 방제 등 정비 작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이번 재개장을 통해 쾌적한 환경 속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충주의 스포츠 관광 매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오는 5월 신니 파크골프장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중앙탑과 노은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개장해 총 8개소, 171홀 규모의 파크골프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는 충주의 파크골프장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적 조치였다”며 “시민 건강과 지역 활력을 이끄는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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