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는 최근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한인회 사무소에서 건강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한국건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는 최근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한인회 사무소에서 건강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외 거주 한인들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향후 건협은 전국 17개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캄보디아 한인사회를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건협 김인원 회장은 “해외 거주 한인들의 건강관리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건강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정명규 캄보디아 한인회장 역시 “이번 협약은 캄보디아 한인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뜻깊은 협력"이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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