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간호학과는 광주 광산구보건소에서 진행하는 감염병 예방 서포터즈 활동인 ‘감자 서포터즈’ 3기 활동을 진행한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호남대학교 간호학과는 2022년 1기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으로 지난해 2기 서포터즈 성과보고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을 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3월 31일 광산구 보건소에서 진행된 발대식에는 호남대를 비롯해 광주여대, 남부대, 광주보건대 등 지역 내 간호학과 학생들이 참여했다.
발대식을 마친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광산구 보건소 사업과 감염병 예방에 관한 정보를 시민에게 홍보해 진드기, 에이즈를 비롯해 엠폭스(원숭이두창) 등 신종 감염성 질환과 최근 해외에서 유입되고 있는 홍역 등 다양한 감염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적극적으로 예방 수칙 실천을 유도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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