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광주테크노파크 ‘맞춤형 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 기술기반 예비창업가 사업화자금지원 주관 기관에 선정됐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2025년 광주테크노파크 맞춤형 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은 지역 창업생태계 다양화 및 활성화와 창업 저변 확대를 위한 것으로, 광주시 소재 기술기반 예비창업가들을 대상으로 모집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기술 기반 창업(예비창업자 본인이 보유한 기술 활용 제품의 사업화)으로 선정 시 사업대상자들에게는 건당 최대 2000만 원의 창업자금 지원금은 물론 교육 및 워크숍 지원, POST 예비창업 후속지원 사업연계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예비창업자 모집공고는 오는 7일부터 5월 9일(예정)까지이다
한편, 호남대 창업보육센터는 광주테크노파크의 맞춤형 예비 창업가 발굴 육성사업의 주관기관으로, 2010년부터 2024년까지 41명의 예비 창업가를 발굴 육성했으며 2023년에는 6명의 예비창업가를 성공리에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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