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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간호학과, 건강한 대학생활 ‘전공나눔 현장학습’

▲호남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26일 교내 중앙잔디구장에서 재학생과 교수진이 참여한 가운데 ‘Health ON, Healing ON’을 주제로 2025학년도 전공나눔 현장학습(FT)을 진행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호남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26일 교내 중앙잔디구장에서 재학생과 교수진이 참여한 가운데 ‘Health ON, Healing ON’을 주제로 2025학년도 전공나눔 현장학습(FT)을 진행했다.

간호학과 재학생은 선후배간의 연대를 도모하고, 대학 공동체가 함께 할 수 있는 건강관리를 위해 캠퍼스 내 금연예방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쳤다. 이를 위해 학년 연합 소그룹별로 홍보 피켓을 만들어 캠퍼스 곳곳에서 금연 캠페인 및 흡연구역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광산구보건소와 함께 금연 예방교육과 캠페인, 지역주민 대상 건강관리 교육 및 상담부스를 운영했다.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와는 혈압 및 혈당측정을 통한 건강상담을, 우리대학 의료지원센터와 스트레스 정도 측정, 혈관 나이 측정 및 심혈관계 질환 예방교육, 7star 연계 건강관련 프로그램(H-fit) 홍보, 헌혈 사전접수 등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정신건강증진활동, 근력강화를 위한 스포츠 활동, 건강퀴즈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박상철 총장이 지원한 간식(치킨)을 먹으며 재학생의 건강한 대학생활과 세미나별 선·후배 교류활동을 펼쳤다.

유채원 학생(1학년)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같이 이야기도 하고 협력해 포스터를 만들고 캠페인 활동을 하며 친해질 수 있어서 힘들지만 보람있는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하윤주 간호학과장은 “신입생들이 선배들과 함께 전공분야를 체험하고 자신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과정을 통해 배움과 봉사의 보람을 체험하는 유익한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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