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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훈청,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

▲광주보훈청은 지난 28일 오관내 연평도 포격전에서 전사한 故서정우 하사 모교인 문성중학교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광주보훈청)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보훈청은 지난 28일 오관내 연평도 포격전에서 전사한 故서정우 하사 모교인 문성중학교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故서정우 하사 흉상참배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사, 추모사, 유족 인사말씀, 조국수호 다짐, 롤콜, 헌정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故서정우 하사 유가족, 강기정 광주시장, 이정선 광주교육감 등 주요 인사 및 기관장과 군 관계자, 보훈단체장, 학생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기념식은 문성중학교 학생들이 주축이 돼 미래세대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기념식을 추진해 서해수호 55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다시금 기리는 계기가 됐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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