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 NHN CLOUD는 최근 전남대 AI융합대학에서 소프트웨어(SW) 및 인공지능(AI) 분야 인재 양성과 산학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전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 NHN CLOUD는 최근 전남대 AI융합대학에서 소프트웨어(SW) 및 인공지능(AI) 분야 인재 양성과 산학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SW·AI 분야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인력 지원 ▲산학협력 프로젝트 및 현장실습 운영을 위한 실무 정보 공유 ▲공동 교재 연구·개발 ▲기타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김경백 단장은 “이번 협약이 전남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 NHN CLOUD가 함께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특히 기업과 대학이 협력하여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실무 경험을 쌓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NHN CLOUD 김동준 사업부장은 “AI 기술의 중요성이 산업 전반에서 점점 커지는 만큼, 대학과의 협력을 통한 미래 인재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남대학교와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과 연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전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202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되었으며, SW·AI 중심의 미래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대학 차원의 교과과정 개편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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