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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LINC3.0, 지역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

▲전남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LINC 3.0 BizConnect 광주기업 탐방과 분석 성과공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사진제공=전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LINC 3.0 BizConnect 광주기업 탐방과 분석 성과공유’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광주 지역 기업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지역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실무 역량을 배양하고, 지역 기업의 핵심 가치를 학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20명의 학생은 금호타이어 주식회사, ㈜유탑엔지니어링, 한국알프스(주), ㈜지니소프트 4개 기업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기업탐방과 분석 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을 키우고 취업에 필요한 문제해결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현직자와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하고 싶었던 기업을 직접 방문하고 현직자들로부터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남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올해부터 도입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RISE) 체계의 정착을 위해 지역대학 혁신을 통한 인재양성-취·창업-지역정주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힘을 쓰고 있다. 특히 지역현장맞춤 광주형 청년인재 양성을 위해 지자체와 지역산업을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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