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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대전시당, 설맞이 귀성객들과 따뜻한 소통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국혁신당 대전시당(위원장 황운하)은 25일, 설 명절을 맞아 대전역을 방문해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하며 민생 안정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혁신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국혁신당 대전시당 주요 당직자 및 당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고향을 찾는 시민들에게 덕담을 나누고, 교통편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기원했다.

조국혁신당 대전시당 위원장 황운하 의원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올 한 해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면서 “서민 안정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민생 혁신 정책을 리드해나가겠다"고 강조하며, “불법 계엄으로 민생이 파탄 나고, 외환위기 이후 중대한 시험대에 오른 한국경제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에도 조국혁신당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조국혁신당에 인재 영입되어 대전시의원 보궐선거 유성구 제2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한 문수연 변호사(시당 대변인, 황운하 정책특보)는 “설을 맞아 시민들을 만나 직접 소통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대변인으로서 민생과 지역발전을 최우선으로 더 선명한 정치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귀성객들은 “시민들을 직접 찾아와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며 “민생 회복을 위한 정책 추진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하기도 하였다.

조국혁신당 대전시당은 “2024년은 조국혁신당이 국민과 함께하며 새로운 정치적 지형을 만든 해였다"며, 조국혁신당의 새해 3대 목표인 ① 대선 압도적 승리 및 빛의 혁명 정부 수립, ② 사회권 선진국 5개년 계획 수립, ③ 검찰 해체 및 기소청·중수청 설립을 착실히 준비해 대전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고, 정의롭고 공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조국혁신당 대전시당이 앞장설 것임을 다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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