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전경.(사진제공=광주시의회)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시의회는 181명이 탑승한 방콕발 제주항공 여객기의 추락사고 소식에 안타깝고 참담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밝혔다.
29일 광주시의회는 입장문을 통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인명 구조와 유족 지원, 부상자 회복을 신속하고 충분히 진행할 것을 당부했다.또한,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유사한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광주시의회는 이번 사고로 인해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한 분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또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계실 탑승자의 가족들께도 다시 한번 깊은 위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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