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광주창의융합교육원 대강당에서 자치학교에 대한 성과보고가 이뤄졌다.(사진제공=광주교육청)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교육청이 ‘광주형 미래학교’로 운영하고 있는 자치학교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자치학교는 시교육청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학교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자치학교로 선정되면 학교급·규모별로 1000~4000만 원을 지원받아 지역사회와 학부모, 학생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실천했다.
시교육청은 올해 141개 자치학교를 운영한 결과 학교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교직원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분석했다.실제 동아여고의 경우 학년별 입시 설명회 개최, 모의재판, 릴레이 독서활동, 시집 발간, 뜨개질 시간 운영, 수험생 힐링활동 등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 학부모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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